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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Nylon Resin 재생원료 수입판매 및 수출
PA 6 or 66 lump regrind off grade yarn waste.
Air bag scrap
수입국가: 미국 일본 체코 이란 러시아
[나일론의 특징]
아미드결합 -CONH-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원칙적으로는 사슬 모양의 고분자이다. 대부분 섬유로 될 수 있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1926년 독일의 화학자 H.슈타우딩거가 “셀룰로오스의 분자는 고분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발표한 것을 계기로 연구가 시작되었다. 그후 W.H.캐러더스가 뒤퐁사(社)에서 연구를 거듭하여 1938년 뉴욕세계박람회장에서 성과를 발표하였고, 이듬해부터 나일론 스타킹이 시판되기 시작하여 세계 최초의 본격적인 합성섬유로서 판매되었다.
【합성 및 종류】 나일론은 그 종류가 수천 가지에 이르나, 합성섬유로 응용되는 것은 주로 두 종류이다. 하나는 나일론 6,6으로 주로 뒤퐁사가 발매하고 있는데, 제조법은 벤젠을 출발물질로 하는 합성법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한편, 미국 이외의 많은 나라에서 공업화된 것은 나일론 6으로, 먼저 ε-카프롤락탐을 합성하고 이를 고리열림중합[開環重合]시켜 제조한다. 탄소 6개로 이루어진 ε-카프롤락탐이 그대로 중합하여 고분자를 이루므로 나일론 6이라 부르게 되었다. 나일론 6,6과 나일론 6은 배열순서가 바뀔 뿐 모두 C1H20(CO)2(NH)2의 화학식을 가진다. 또한 두 종류 모두 섬유로서의 강도나 비중이 1.1이고 내약품성에 있어서도 매우 유사하나, 녹는점만이 6.6은 250℃, 6은 210℃로 다르다. 따라서 타이어 코드와 같이 내열성이 요구되는 용도에는 6,6이 더 좋다.
이 밖에 나일론 6,10이라는 헥사메틸렌디아민과 세바스산으로부터 합성한 것, 나일론 11이라는 피마자유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나일론도 있다. 나일론 12는 부타디엔을 출발물질로 하여 제조되는데, 안정성이 좋다. 이와 반대로 (CH2)가 적은 나일론 4나 나일론 5 등도 있다. 녹는점은 나일론 6보다 높고 수분흡수율도 높으나, 안정성에 난점이 있다. 뒤퐁사는 생사(生絲)와 유사한 섬유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는데, 이것은 H2N--CH2--NH2와 HOOC-(CH2)10-COOH의 두 화합물의 축중합(縮重合) 반응으로 합성된다.
【용도】 초기에는 합성섬유 중에서도 특히 양말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차츰 안감 ·속옷, 블라우스 등 흡수성(吸水性)이 적은 부분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혼방 및 혼직물로 많이 가공되어 합성섬유 가운데 최대의 생산액을 보이고 있으며, 한편으로 타이어코드로의 진출도 활발하다. 어망 ·로프 등 산업용으로도 이용되고 있으나, 대형중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방면으로의 진출도 점차 늘어가고 있다. 또 페놀수지나 그 밖의 것들과 혼용하여 내열성(耐熱性)이 있는 접착제로도 중요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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